음.. 오랫만에 나온 것 같습니다. 며칠 전부터 학생회관 입구쯤에 쌓여있더니 이제서 배포하는군요. 이번 호에는 맘에 와닿는 글이 많은 것 같습니다. 전재석 교수님의 몸의 정치학도 언제나 그렇듯... -------------------- 재미없는 하루, 쓸쓸한 일상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