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쿠데타(?)를 당하고 밤을 거진 샌 [주전자]는 아침에 잠깐 잠을 자고
집에 왔답니다. 음...
태풍이 정말 세긴 세더군요. 태풍이 직접 지나가는 동네에서 한참 떨어진
청주도 여기저니 나뭇가지 날아다니구... 우리집 발코니 유리창도 깨졌습니다.
-_-;
TV보니까 남쪽나라는 장난 아니던데... 휴... 구쾌의원같은 xx들이 열심히
삽질하니 하늘이 노한 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가능.
<한가지 기쁜 일>
드디어... 전화를 고쳤습니다. 돈이 없어 새로 사진 못하구...
액정도 갈고 케이스도 바꾸고... 이제 배터리만 새로 사면 2년전으로 돌아갈
수 있겠군. 움하하... (나도 돈 많이 벌면 컬러 64화음 IMT2000을 사리라.
ㅜㅜ)
메시지를 볼 수 있게 됐다. [감격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