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.... 블루햇이 세상을 떠난 직후로는 첨인것 같습니다... 이젠 가끔씩 들어와 봐야겠습니다..... ㅂ q :q 과거를 잇고 있는 줄을 끊어버릴 때라야 비로소 새 삶의 지평이 보이는 것입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