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파리 입성 3일째.. 앞으로 최소 3개월 이상 상주... --; 게다가 메일 아이디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는 불상사가.. 워째 이런 일이... 과거를 잇고 있는 줄을 끊어버릴 때라야 비로소 새 삶의 지평이 보이는 것입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