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일이 아니어서 다행이군요...
그러나 그런 불안에 살지 말고 학교측의 답변을
요구하고 시정을 해 달라고 말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?
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서도....
암튼 다행입니다..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