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에 못 먹었던지라 이번 추석은 진짜 원없이 먹었습니다... 반년, 일년만에 못 보던 형,동생, 어른들두 많이 뵙고... 하여튼 이번 추석 같은 날이 한달에 한번씩만 있었으믄 좋겠네요.. 전 고향이 서울인지라 도로에서 시간을 버리진 않았지만.. 다들 힘들게 갔다 오셨겠지요???? 그래두 즐거운 추석을 보내셨으리라 믿고..... 자~~~ 든든한 맘으로 공부한번 열씸히 해볼까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