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구 보니..예전에 90년인가 91년에 도소관 화장실에 학생회에서 대자보용지를 붙여놓구서 낙서를 유도한적이 있었던게 기억나는군요. 근데..역시 님의 말씀대루 멍석을 깔아놓으니까 별로 낙서를 하고픈 맘이 안나죠..히히 낙서는 역시 그냥 맨벽에 하는것이 제맛인거 같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