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는 술마셨을때 발음이 쥑이던데...
뭐 메카트리플(?) (누구인지 모르지만...) 이 떨어진다면
다 떨어진걸로 봐도 무방할거 같다는 느낌이
이 깊어가는 가을에 드는 것은 왜일꼬?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