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말 않고선 그냥 떠나버린 너... 그렇게 쉽게 용서하기 힘들었었지... 하지만 넌 후회하고 있다는걸.... 나의 느낌으로 알수가 있어..... 너에겐 내가 힘이 되줄께.... 더 이상 아픔을 혼자 느끼지말아줘.... 내가 곁에 있을께..... 그래....난 울지 않겠어..... * * * 셤 끝나구 기냥끄적끄적~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