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와도 아무도 없더군요. 누군가 그리워 톡을 하려고 해도 아주인은 거의 안 보임. 얼마전 에스꼬님과 옹가리님이랑 톡한거 빼고... 좋은 한주가 되기를...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