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다시 보니까 ..
제 생각대로 파란색으로 글자를 완성하고 있습니다.
아까는 형상만 있었는데(그안으로 네온이 보이고요)
지금은 .. 주 자의 지읒이 덮혀지고 있네요.
그런데요..
생각보다 그리 흉하거나 보기 싫진 않거든요.
음. 뭐 학교밖에서 보면. 그냥 훤히 빛나는게
저건 뭔가 하고 의아해 할 수도 있지만,
아 전에 들은 얘긴데.. 팔달관이 10층이라서
옥상에, 왜 그런 빨간 등 있잖아요.. 비행기등이
식별가능토록하는 그 경고등을 설치 안했다는군요..
그런데, 팔달관은 원래 지대가 높이 있어서 아주대
병원 만큼이나(더 높나?) 올라가 있어든요...
건물의 높이에 대한 규정상 그 경고등을 붙일 수
는 없었나 보죠..뭐..
어쨌든.. btyun님.. 나중에 학교에 들르실 때야 보실
수 있겠지만.. 생각보다 흉하진 않습니다.
학교의 이미지가 ,파란색이라서 파란색으로 써지는
것 같은데...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