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briel 형이 자리를 비우신 관계로 제가 대신..
광주지국은 별일 없으신지요..
여기 수원 본부는
아참.. 이사한거 아시죠? 운이 만났었으면 얘기는
들으셨겠고..
얼마전엔 새로 신입생들을 뽑았더군요.
코앞에 있을때는 챔.프.보러라도 자주
들렸는데, 이사하고 난 뒤로는 좀처럼 가기가
힘드네요..
여기 올라온 글들을 읽어 보셨다면..
수원 본부 말고도 대전지국에서 몇몇 분들이 자주
들리시는걸 아셨을 겁니다.
아뭏든 자세한 얘기는 차차 나누기로 하고..
광주지국의 소식 기다리겠습니다.
- 수원 본부에서 알려드렸습니다 -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