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부터 궁금했는데요..?
테크니크님은 4학년이시라면서.. 회사에도
가신다뇨??
그냥 궁금해서요....
학교 나오시고 회사도 다니실라면 무척
바쁘실텐데, 건강 조심하시고요~
언제 기회가 되면 인.사.라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~
비깡통출신재키즈아주인이신 테크니크님께 드리는
글이었습니다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