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서 파벌을 조성하자는 것이 아닙니다.
여기는 아주인, 또는 아주대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입니다.
그러니 너무 노여워 하지 마시고
아주인들의 공간을 더욱 밝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.
@ 아주인들이 활개치 미래를 꿈꾸며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