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크형~
발표는 잘 하셨겠죠~?
수고 많으셨네요..
시간 되시면 언제 한번 올라오셔서
술한잔 해야죠??
그동안 애쓰셨을텐데.. 몸보신도 좀 하시고요.
조만간 연락 드리죠.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