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용케도 연결이 됐네요.
키즈가 죽어있는 며칠동안
참 바쁘게 지냈습니다.
어제는 오랜만에 기숙사에서 잠을 잘 수 가 있었고
아침에 눈을 떠서 간만에 햇살을 맞으며
일어났는데~
음.. 기분이 좋군요..
아..그리고 어제 눈 왕.창.왔죠~
창밖으로 어제내린 눈이 쌓여 있는게 보입니다.
룰루루~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