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레박에 가서 떡을 뺀 떡만두국. 아니지
떡을 빼버렸으니 그냥 만두국이지. 을 먹고
챔프를 좀 보다가 나왔더니
들어설때만해도 아무일 없었는데
눈이 오고 있네요.
지금도.
눈 오는 밤~ 좋은밤~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