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제가 잘못알았었군요..
러브레터는 오늘 상영한다는군요.
그리고 어제 상영했던 작품은
'감각의 제국'이었다네요.
위에 가리님께서 말씀하신데로
감각의 제국은 말 그대로 야.한. 영화죠.
그럴만했군요...
그런데 감각의 제국 하면 왠지
제국의 역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지...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