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say 보드에 가니 소설로 있군요...
제가 가지고 있는 건 문화학교에서 비디오로 나온 것을
그대로 타이핑 한거 같습니다.(즉, 자막 드대로 라는 거지요...)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