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논문 최종 발표가 있었습니다.
1년차인 저로서는 프로젝터랑 스크린 나르고
OHP 필름 넘겨주고 등등...
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넘기며 선전하는 선배들을
보면서 조마조마 했습니다.
저도 딱 일년 남았구나..라는 생각을 하자
정신이 번쩍!
이번에 학위를 마치는 선배님들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
말씀을 드리고 싶네요.
이제는 편안히 다리뻗고 잘 수 있겠네요~
축하드립니다~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