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연속체 역학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
겨울방학은 시작되었다.
휴우~
한숨부터...
곧 성적이 나올텐데, 이토록 성적에 연연하게 될줄은..
너무 아슬아슬한데.. 이 위기를 어떻게 넘겨야 할지
도통....
모든걸 하늘에 맡기기엔 너무 불안하고...
이렇게 자력진출이 힘들줄이야...!!
진작 공부좀 열심히 할걸.
피파98 -> 툼레이더2 -> 퀘이크2 로 이어지는 올 겨울의
대장정은 나로서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었는데..
아뭏든 방학을 해서 신난다~
달라지는건 이제 정신 차리고 공부도 하고 맡은 일도
좀 진척시키고~
시원 섭섭하네요..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