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원생이라는 죄로 기계 및 산업공학부에 지원한
1800여명의 수험생들의 면접 진행을 도와야 할 상황입니다.
무슨 놈의 학생들이 그리도 많이 지원했는지...
제가 맡은 임.무.는 학생들을 질.서.정.연.하게 착오없이
면접을 맡으신 교수님께 인도하는 역활인데요.
별 시덥지 않은 일로 토요일 하루를 그냥 날려야 할 판국입니다.
또빠시~ 넌 무슨일 맡았냐?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