쩝...
연락을 주시면 저도 갔을지도 모르지요.
암튼 훌륭한 후배들이 많아서 좋겠네요.
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모두 힘을 모읍시다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