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
슬프군...
아주동에 와도..아는 분 한분 안계시구..
써얼렁.~~~
오늘부터 학교는 축제라..시끌벅적 하는데..
난 뭐야??
음..밤에 대학원 수업이 있어서리..
수업을 듣고..
음..지겨비..
이상하다...
학부때는 축제때 잠만 잤는데..
지금은 ..괴리감이 든다..
웃고 떠드는 아이들을 보면..나는 다른세계를 보는것 같다.
내가 만약 학부 시절로 돌아간다면..
광란의 축제를 보내리라 다짐을 해 보지만..
다..지난일..
외롭다..
감옥같은 팔달관을 지키는 나는..너무 외로운 짬뽕이다..
누가 게시판에...
상엽아~~ 라고 반갑게 맞아줄 이는 없는가..??
내 이름을 잊고 있다..
- 외로운 방랑자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