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뎌 정리해고제가 합의가 되었단다.. 가뜩이나.. 어려운 판인데... 이젠 맘 놓고 짤리게 생겼다.. ^^ 나,,, 어찌어찌해서 운좋게.. 회사에 입사해 다니고 있지만... 나 역시 언제 목이 달아날지 모르고... 실험실 후배, 형들, 동기들,, 걱정이 되는구나... 무엇이든 자기가 하는 일에서 전문가가 되어야... 그나마,, 다행일텐데........ 얼마전 학교를 한번 다녀왔다.. 역시 편한곳은 학교라~~~ 정말 오래간만에 씨익! 하고 웃을 수 있었다... 하루하루,, 나이를 그렇게...먹었구나... 그때 못 만난 친구들....졸업식때는 볼 수 있을까??? ....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