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.
병택이 형님이 주실 오*온 쵸코파이......
별일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.
봄이 오는 소리 혹시 들리십니까?
올 봄에는 타지에 계신 형님들 모두 좋은 일이 생기시길
게으름을 핑계삼아 이자리를 빌어 기원하는 바입니다.
아무쪼록 건강하세요~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