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젠 새벽부터 하루 왠종일 비가 오드니
아마도 오늘 새벽에도 비가 왔지...
아침에 일어나 창 밖을 내다 보니
아직 채 마르지 않은 길바닥 위로 환하게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.
샤워를 하고 방에 돌아와 창문을 여니
음~ 공기가 너무 시원해...
점심 먹을려면 아직 좀 시간이 남았는데..
벌써 배가 고프네.
이따가 오후엔 임시면허증 받으러 가야지~
돌아올땐 대학로 들러서 머리도 하고..
맑은 날씨, 상쾌한 기분, 신나는 하루~~~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