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삼일에 금요일 입니다.
모두들 몸 조심 하시고 늦은밤 귀가길에
백어택을 조심하기기 바랍니다.
작년의 애정 멜로물이 판을 치던 우리영화는
올해 공포 괴기물로 주제가 바뀐듯 합니다.
조용한 가족에, 퇴마록, 그리고 여고괴담인지 뭔지..
소영이 나오는 무시무시한 영화가 여름쯤 개봉할 듯 한데..
퇴마록엔 안성기씨가 신부역을 맡은듯 싶네요. 전 책을 안읽어봐서
내용은 잘 모르겠지만, 그 길고긴 내용을 영화한편에
잘 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