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새벽 3시쯤에 자취방으로 내려가다 보니깐..
그때도 트럭 2대가 나무를 옮기고 있더군요...
왜 밤낮 없이 나르는 걸까?? 급한 일도 아닐텐데..
아무튼 거기에 나무를 심어 놓으니 이젠 거기서 술 마시는
재미도 없어지겠는걸요. 흐~으. 또 썰렁하게 팔달관 앞 잔디에서 마셔야
돼남....
누가 거기다 나무 심는 이유 좀 알려줘요... 혹 poou 님은 알수
있지 않을까요....... 단순히 학교 조경을 위해서인다 아님 데모를
막기위한 사전 방책>??.... 쩝.. 어쨌든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
보니 그리 반겨한는 기색들은 아니던데...
쩝.. 부럽다.. 233mmx에 128메가.........내 pc는 현재 고장.흑.
아참.. 제 시그 이쁘죠.^*???? 프랭크님 . 제 시그에 관한 평 ..
감사합니다.. 꾸벅~~~
[(^^))] ㅅ ㅓ ㄱ ㅣ ㅊ ㅓ
?;⊙-⊙ ㄴ
(___o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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