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하다보니 윈도환경에서 구현되는
그럴싸한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다.
멋진 그래픽이 필요하기에
말로만 듣던.. 스크린 세이버에서만 볼 수 있었던
오픈쥐엘을 써보려고 하는 중이다.
아주 간단한 예제 프로그램을 따라해봤는데
꽤 괜찮았다.
무척 재밌을것 같은데
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나올때를 생각해 보면
옆이 까마득하다. 앞도 아니고 옆이.
오락할 시간 아껴서 프로그래밍좀 공부해야겠다.
새롭게 배우기 시작한 엠에푸씨를 이용한 윈도프로그래밍도
이제 좀 재미를 붙였다.
씨뿔뿔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
오로지 CPP(CoPy and Paste)에 의존해서 뭉게뭉게 코딩을
해버릇 했더니.. 통 무슨소린지 모르겠더니만
그래도 좀 해보니 감이 잡힌다.
게다가 오픈쥐엘까지...
머리 쥐어짤길이 훤하게 열린듯.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