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외국 대학의 새로 부임한 총장이 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지요... 김덕중 총장님은 대선엔 전혀 관심이 없으신듯. 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 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 .. .. 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