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 돈주고 사온 소나무가 되는군요.
차라리 공개적으로는 사왔다고 하면서
진짜로는 얻어온 나무라면 더 좋겠는데...
대자보에는 총학에서 학생총회를 통해
그동안 거론되던 많은 것들을 학교측과
담판을 지었다고 씌여 있던데...
일부에서는 잘못을 지적하는 글도 써놓았고.
학교버스는 아마 1500원에 회수권 열장에 10% 할인으로
결정이 난듯합니다.
콜라, 커피 모두 500원으로 인상되었다더니...
먹고 살기가 점점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