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리 기다려도 님의 응답이 없길래
드디어 제가 포기 합니다.
다른 루트를 통해서 구하기로 하였습니다.
그럼...
@@@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gabriel님을 아시는 분은
이 글을 전해 주시길...
그리고 혹시 '현우'에게 연락이 되면 연락을 바란다고
전해 주세요.(s_btyun@cais.kaist.ac.kr)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