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 숨겨진 비밀이 있었군요...
본의 아니게 선배님께 실망을 안겨드려서
무척 죄송합니다.
영화도 미리 보셨고, 사운드 트랙도 이미 씨디로 구우셨다니
그나마 좀 다행스러울 뿐입니다.
가브리엘형이 메일을 드렸는데, 연락이 없다고 그랬었는데
못받으셨었군요.
그러고 보니 예전에.. 아주 예전에 최*우 선배가
크리스마스 카드 보낸건 잘 받았냐고, 물어보라고 하셨었는데
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.
게으른 후배의 불찰을 용서해 주시길 바라면서
이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