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울 과에서 체육대회를 했는데...
아침에 일어나니... 왠 비가....
간만에 축구를 하구 싶었는데....
근데....
울 짱교수님 왈... 운동장에 빨랑 모여!!!!!
황당~~~ 비가 저렇게 내리 쏟는데.....
원생이야 그렇다 치지만... 학부생들이야 누가 올라구?
밥 해결 때문이라구 생각이 돼서...도장에 갔는데...
왠일인지 하나둘 모여서.. 수를 꽤 이루었다...
날씨두 좋아졌구....
사람이 많어 하구 싶은 축구는 몬했지만...
가끔씩 세차게 뿌려대는 비에서 열씨미 뛰는
동기들과 선배, 후배, 교수님까지.....
몇 시간 흐른 지금 꽉 막힌, 밖두 안 보이는
팔달관 2층에서 조용한 분위기에
팔달관 2층에서 아까 �
팔달관 2층에서 아까 그 모습들을 생각하니....
팔달관 2층에서 아까 그 모습들을 생각하니.
팔달관 2층에서 아까 그 모습들을 상상하니...
진짜루 낭만이란게 이런거구나...
라는 생각을 해본다...
옆구리가 시리다는 생각과 함께....캬캬캬....
그럼.... Good Bye~!~!~!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