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리둥절할 따름입니다.
교수님과의 미팅을 한시간 남겨 놓고
지난 한주 동안 한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
해 하면서, 무슨 뻥을 쳐야하나.. 하며 고민중에
잠시 키즈에 들어왔더니
아사랑님께서
돌.격.!
을 외치며 1000고지로 향하고 계시더군요.
용의주도하게 타이밍을 맞춰서
1000번째 포스팅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.
다시한번 아사랑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...
한시간 후 교수님과의 미팅후 살아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