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밤 입니다.
아까는 팔달관 앞에서 몇몇 애들이
고래고래 '나와 같다면' 을 비롯한 몇 몇 노래를 불러 제끼더니
어디론가 사라졌군요.
이틀동안 비가 내려서 학교가 촉촉하다 못해 축축합니다.
좀 구질구질하기도 하지만
그래도 선선한 날씨가 참 좋네요...
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 좋은 이 느낌~
아~ 사랑이여...
(아.사.랑.님 부른거 아님..)
칠칠치 못한 바.람.잡.이.
아.사.랑.님.. 분발 하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