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왜 자꾸만 글을 지우는것인지.. 정말 궁금하군요... 그냥 놔두면 어떻다고.. 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 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