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트를 무시하는 것이 가치투자의 첫걸음입니다. 주식공부 다시하세요.
2012년 11월 30일 (금) 오전 12시 46분 28초 아무개 (bv0013):
> 참 재테크가 힘든게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콘트롤이 안됩니다.
> 논리적으론 대중의 반대로 가야한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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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저도 부동산 급등기에 조바심에 집 샀다가 하우스 푸어 되버렸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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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주식도 마찬가지죠. 더 떨어질것 같은 극심한 공포감이 들 때가 바닥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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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끝없이 올라갈것 같아 누구나 달려들 때가 고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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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주식은 챠트 순간보니 월봉상 2011년에 2007년 고점에 도달 되밀리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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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형국이고 60월선에서 기술적 반등한 양상이네요
> 5월선이 20일선 을 못 뚫고 있는데 여기서 뚫으면 쌍바닥 형태라 최소 전고점
> 코스피 2230 근처까지 갈거고 못 뚫으면 60월선 1750대 까지 밀릴 것
같습니다.
> 그런데 보통 대통령 선거후에는 실망감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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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주식이 밀리므로 1년간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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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코스피 per나 경기선행지수블 보면 더 정확히 말할 수 있는데 귀찮으므로
패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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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미국경기가 회복되느냐가 중요한 요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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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이부분에 대해선 딴 분이 한 말씀 해주십시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