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 처세가 웨이팅 리스트를 1년치 있게 하는 비결임
정 자녀 지능에 확신 있으면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한번 검사 받아보면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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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...
이 과외 선생은 웨이팅 리스트가 1년치 있는 사람이니 우리 애 관둬도 아쉬울게
없는 상황. 그래도 그냥 애 엄마 기분 좋게 만들려고 날린 멘트일 수도 있겠죠.
우야튼지 간에 축구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우리집 중학생을 위한 처방은
그냥 축구 넘사벽을 경험하게 해주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군요. 우리도 그
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번 겨울 방하에 빡시게 돌려볼라구 합니다만 잘 될지는
알 수가 없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