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기 싫다는걸 애엄마가 겨우 달래서 보내는 학원 대충 다니면서도 그정도
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가 이놈이 조금만 열심히 하면 아주 잘 할것 같은데
도대체 동기가 없습니다.
%%%%%%%%%%%%%%
뭔소리냐?
원래 중학교는 대충해도 성적 나오는거야..
무슨 학원을 다녀?
학교에서 가르치는 것만 배우고 집에서 맨날 티비보고 놀아도 성적이야 잘
나오는게 중학교 수준인데.. 쩝..
도대체 애들이 얼마나 대가리가 나쁘길래 학교 마치면 놀아야지 공부를 더 할게
뭐가 있냐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