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팅해서 몇번 잘 만나고 다음 약속 잡은 상태에서 잠수 타는 남자들 뭔가요? 사람이 싫어질수도 있지만 이건 아니지 않은가 싶은데 원래 남자들이 이런가요? 굳이 싫다는 소리해서 나쁜 사람 되기 싫은 뭐 그런 심리인지 모르겠습니다. 정말 이해하기 힘들어요 엉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