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... 입에서 노린내? 치즈냄새? 나는 거만한 좌장 녀석 생각나네 나를 붙잡아 놓고는 거만한 자기자랑을 내 면전에서 입을 바로 앞에 대 놓고는 늘어놓는 꼴이라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