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같이 놀 것, 볼 것, 할 것 많은 시대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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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놀 것, 볼 것, 할 것이 많은것 같지는 않습니다만.
결혼 안해도 잘 살수 있다는건 같이 놀 친구가 있다는 전제하에
성립하는 말이라고 생각.
참고로 전 35살에 결혼했음.
오락하나만 해도 평생 놀수 있을줄 알았더니 그것도 시큰둥 해지고.
친구랑 어울려 놀러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
오락 그만두고 시간이 많아지니 그 많은 놀,볼,할거 놔두고도 심심해짐.
결혼하니 같이 할수 있는게 많아서 좋음.
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없어져서 답답해서 최근 길드워2 구입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