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이번 52세 교수 채용은 사실 외부 상징적인 의미가 좀 더 큽니다.
심사관 뽑아 놔도 1년 정도 지나 학교로 가는 사람들이 꽤 됐었었거든요.
학교에서 청으로도 들어왔다. 라고 외부에 광고하는 효과라고 할까요.
또 나이 많은 사람 뽑으면 어차피 진급을 생각안할테니 현재 청의 인사 적체
문제도 이슈화되지 않을거고.
사실 고등학교만 나와도 할 수 있는 일에 미싱공 비슷한 일이니, 나이가 중요
하진 않은 듯.
회사에서 청으로 지원하는 트렌드는 꾸준히 있어 왔으니 굳이 나이든 회사원을
채용할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.
그래도 혹시 회사 짤리시면 지원해 보시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