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두가지 이유가 있는듯
1. 언제 아플지 모른다. 즉 노후까지 안아프면 보험든게 손해인데
(심리적 안정감 말고)
일찍 아프면 유리해짐. 물론 확률적으론 기대치는 손해.
2. 막상 보험료 안들고 적금하자 해서 적금하는 사람이 드믐
급하면 적금깨고 노후에 자식들 손벌리고 하면
안 남아남.
그래서 싸게 들수 있다면 실손보험 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임.
우리집은 잘 알아보고 아주 싸게 들어놔서 만족. 부부합 월 8만.
다른 집은 보통 인당 10만원 이상 들던데 그건 낭비라고 봄.
애들 보험은 2만원 짜리 들었다가 80세까지 연장된다고 혹해서
3만원으로 바꾼게 아쉬움.
보험의 철칙.
"새로 나온 보험으로 바꾸지 마라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