액수로만은 생각하기 힘든게..
보험금 '못' 타면 해당 질병으로 아프지 않다는 의미이므로
개인의 입장에서는 그 나름의 행복도(?)가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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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금통장에 쌓이는 돈을 보고 느끼는 행복도가 더 크면 적금이 낫겠네요.
게다가 보험 해지 환급이나 뭐 그런 스트레스 고려.
기본 환급률 70~80%라는 사실 고려.
막상 질병 발생 시 젓같이 이리저리 보험금 지급 안할려고 꼼수쓰는 보험사들
상대해야 될 지도 모르는 스트레스 고려..
역시 어느 정도 형편될 시 보험 가입보다는 적금 가입이 유리하다고
생각됩니다.
보험은 부적이랑 같은 개념으로 들어야 하는 것 같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