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1월 초에 8,400
중간에 8백을 인출하고..
현재 평가금액이 1억 1,036만원이 됐다.
과거 몇년 동안 세 종목만 갈아타다가
올해 두 종목 추가..
지켜보는 다섯 종목 가운데
올해 1년 내내 총 세 종목만 갖고 번갈아서
(나머지 두 종목은 과거 몇년 동안 번갈아 가면서
쏠쏠했는데 올해 들어와서
내 기대 수준을 한창 웃돌고 있어서 포기)
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..
차트 이런 거 아무 것도 안 보고
분기별 재무제표만 들여다 보며
기업 현황을 짐작하고
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이면
단순한 원칙 하나..
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..
그 시점은 3개월, 6개월, 1년 정도의 주가 추이에서
박스권을 기준으로 한다.
주식투자 올해 4년차쯤 되나..
총 투입원금은 4천쯤 되는 거 같다.
망해서 나가 떨어지는 수많은 개미들을 보면서
새가슴 소심남의 이런 전략으로
과연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