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단란주점에서 술마시고 여자 만지고 하는건 남자들 세계에선
매우 흔한 일입니다. 유감스럽지마 이런 일로 이혼한다면 한국남자들 90%
이혼해야힘.
2. 안경몰카를 사서 단란주점에 여자를 찍었다는건 좀 변태스럽네요.
베드신을 찍은것도 아니고 기껏 주물럭 거리는것 찍을려고.
야동매니아간 보네요.
마누라 임신중에 성욕을 못 참고 바람피는 사람들도 있지만.
그렇다고 이혼하기엔 뱃속의 아이도 문제고 이혼후 일도 걱정이고.
동생분이 임신중이라 매우 예민한 상태이니 남편에게 다시는
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다짐을 받고 한번 용서를
해주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