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AnonymousSerious ] in KIDS 글쓴이: 아무개 (bw0057) 날 짜: 2012-12-08 19:00:27 KST 조회수: 156 제 목: Re: 소심남의 주식투자 나도 알아요. 거기 회원이거든요. 고생했다 그랬지 망했다고는 안했다구요. 2012년 12월 08일 (토) 오후 06시 26분 39초 아무개 (bw0153): > 바람의숲 아저씨는 그 뒤로 그거 손해 몇 배를 벌었음